
개인 개발자 앱 수익 공개 - 적자로 시작한 앱 공장
앱 부업 수익 공개는 대부분 성공담이라 반대쪽 숫자를 적는다. 월 순손익 -55만 원, ROAS 0.22, 합산 DAU 100명. 적자의 구조와 그걸 뒤집는 순서를 실제 수치로 기록했다.

유틸 앱을 수십 개 만든 사람이 게임을 만들며 배운 차이. 게임 광고는 스펙이 아니라 감정을 팔고, 리텐션은 필요가 아니라 상태에서 나온다. 유틸 앱이 게임에서 훔쳐올 장치 4가지도 정리했다.

앱 부업 수익 공개는 대부분 성공담이라 반대쪽 숫자를 적는다. 월 순손익 -55만 원, ROAS 0.22, 합산 DAU 100명. 적자의 구조와 그걸 뒤집는 순서를 실제 수치로 기록했다.

구글 앱 캠페인 예산을 한 번에 34%, 69% 줄였더니 하루 집행이 45원까지 무너졌다. 구글은 예산을 한 번에 20% 넘게 바꾸지 말라고 안내한다. 학습 기간을 깨뜨린 실제 수업료와 지금의 규칙을 기록했다.

앱 오픈 광고는 eCPM이 좋지만 설치 첫날의 첫인상을 팔아 리텐션으로 갚는 형식이다. 수십 개 앱을 광고로 수익화하며 정리한 배치 원칙: 스플래시 뒤 전면, 작업 완료 지점, 보상형은 자연스러운 순간에만.

Stripe는 한국 사업자 가입을 지원하지 않는다. 앱이면 인앱결제, 웹 SaaS면 Paddle 같은 MoR, 국내 고객이면 토스페이먼츠. 한국 1인 개발자의 결제 선택지를 실제 검토 경험으로 정리했다.

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연 99달러는 등록비가 아니라 전 세계 결제·정산·세무 인프라의 이용료다. 175개 스토어프론트, 15% 수수료, 한국 개발자에게 특히 그런 이유를 계산했다.

홈택스에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부가세 매입 집계와 종합소득세 경비 증빙이 자동으로 쌓인다. 등록 방법, 운영 규칙 하나, 해외 결제의 함정까지 5분 세팅 기록.